고신대학교 ‘해설이 있는 명화극장’ 감동실화 <아일라> 시사회 > 뉴스센터

  • 처음으로
  • 학생서비스
  • 교수서비스
  • 게스트서비스

뉴스센터 목록

대학일반 | 고신대학교 ‘해설이 있는 명화극장’ 감동실화 <아일라> 시사회2018년 06월 11일

본문

선과 사랑을 위해 헌신하는 신념은

우리가 다음세대에게 전해야 할 가치

 

1950, 한국전쟁에 참전한 터키 군인 슐레이만과

참혹한 전쟁 속 부모 잃은 5살 한국 소녀와의 약속을 그린

감동의 이야기

 

지금도 언니가 북한에 있어요. 그래서 마음이 더 가고 오늘 이 시간이 의미가 깊어요.”

한국전쟁을 겪고 가족과 헤어져 살고 있는 관객의 진솔한 이야기와 세계적으로 흩어져 있는 참전용사를 위한 감사의 박수가 넘친 영화 아일라시사회 현장.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우리대학교와 부산극동방송(지사장 강창헌)이 함께한 해설이 있는 명화 극장은 강진구 교수(국제문화선교학과)의 해설로 영화에 대한 깊이 있는 설명이 더해져 <아일라>의 감동을 더욱 배가시켰다.

6월 11일(월) 예음관에서 부산극동방송 강혜인 부장과 고신대학교 김종은 팀장의 사회로 6·25한국전쟁을 경험한 관객과 소통하고 안민 총장의 기도 후 영화 관람을 시작했다.

안민 총장은 여러분의 기도와 사랑 속에서 귀한 젊은 인재를 배출하는 대학이 되겠다고 감사를 전했다. 또한 전쟁 속에서 부흥의 불꽃을 피우고 복음을 전하는 나라가 되게 하심을 감사하고 전쟁 가운데 함께 한 하나님과 우리를 위해 헌신한 선조를 기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화 <아일라>6.25에 참전한 터키군인 슐레이만이 딸처럼 돌보았던 5살 전쟁고아 아일라의 이야기로 아빠들이 자식에게 한 말은 반드시 지킨다는 약속에 따라 60년 만에 이루어지는 약속을 그린 영화로 전쟁 가운데 빛나는 사랑의 의미를 눈물을 통해 전하고 있다.

강진구 교수는 다음세대에게 전해야 할 가치를 일깨워준 영화로 우리의 시야가 넓어지고 각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전쟁을 기억 못하는 세대에게 새로운 관점을 전할 수 있는 소통의 영화라고 평가하며 기성세대로서 젊은 세대들에게 전해야할 선과 사랑을 전하는 소명을 감당하길 당부했다.

시사회에 참석한 박옥선 씨는 실제로 있었던 소재로 한 영화여서 더 와 닿았고 종교를 초월해 감상한 따뜻한 영화였다.”한편으로는 터키 본국에서 터키 군인들이 목숨 걸고 싸운 것을 인정하고 참전 용사로 여생을 산 삶이 부러웠고 배워야 할 모습인 것 같다고 말했다.

국경을 뛰어넘는 감동을 선사하는 실화 <아일라>는 오는 621일 국내에 개봉한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고신대학교

예결산공고 등록금심의위원회 대학정보공시 학교법인소개 규정집 자체평가보고서 고신대학교요람(2016-2017) 개인정보처리방침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저작권안내 홈페이지운영공지사항 청탁금지법바로알기

영도캠퍼스[대학본부] (49104) 부산시 영도구 와치로 194(동삼동) Tel.051-990-2114, Fax.051-911-2525
송도캠퍼스[의과대학] (49267) 부산시 서구 감천로 262(암남동) Tel.051-990-6406, Fax.051-241-5458
천안캠퍼스[신학대학원] (31071) 충남 천안시 동남구 충절로 535-31(삼룡동)Tel.041-560-1999, Fax.041-560-1971

Copyright © www.kosin.ac.kr All rights reserved.

본 홈페이지는 다음과 같이 글꼴 라이선스를 확보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 NHN NAVER, YOON FONT, FONTRIX, Mookhyang Font, SANDOLL, SEJONG FONTS, MORRIS DESIGN
이미지 라이선스 : ICLICKART, 고신대학교

학생서비스

교직원서비스

GUEST서비스

이벤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