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교70주년 고신대학교, 세상의 빛들을 배출해온 기독교 명문대학입니다. 개교70주년 고신대학교, 세상의 빛들을 배출해온 기독교 명문대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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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님을 만난 현장이며 비전을 받은 곳, 고신대학교" 최재우 (의료경영학과 06학번, (사)리더쉽코리아 반디봉사단 단장) 저는 2006년 고신대학교 의료경영학과에 입학하였습니다. 당시 입학할 때까지도 고신대학교가 기독교 종합대학이라는 것을 잘 알 지 못했습니다. 그만큼 저에게는 비전이 없었고 대학진학에 대해 큰 관심이 없었습니다. 1학년을 마치고 군대에 다녀온 후 2009년에 복학하였을 때에도 제게는 여전히 믿음과 비전이 없었고 다만 학회장에 도전

      [2016년 11월 19일 / HIT: 88]

    • 나는 결혼을 하고 딸을 둔 학부모로서 29세 나이로 고신대학교 신학과 에 입학했다. 한글도 모르던 나는 7세부터 사촌 형을 따라 고신교단인 문동교회를 다니던 중 10살이 되어 목사가 되기로 서원을 했다. 어린 시절의 서원을 잊어버리고 자란 나는 시골에서 고등학교를 마치고 대학을 가기 위해 노력을 했지만, 예비고사 성적이 되지 않아 포기하고 제대 후 시골에 서 새마을 지도자가 되고 농촌계몽을 꿈꾸며 살았다. 그러던 어느 날 어릴 때 하나님 앞에 서원한 일

      [2016년 10월 08일 / HIT: 88]

    • 부모님과 두 남매로 넉넉지 않지만 화목하게 살아가는 가정. 아버지는 퇴근길 교통사고로 무리한 수혈을 받으신 것이 원인인지 급 성 혈액암인 백혈병에 걸리셨다. 몇 차례의 항암치료와 골수이식수술을 받으시며 낫기 위해 아파야 하는 역설적인 시간들을 보내셨지만 완치판명을 받아 “살았다..”라고 기뻐한 지 몇 일이 지나지 않아 질병은 재발했고 또 몇 일이 지나지 않아 고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아버지께서는 하늘나라로 떠나셨다. 기둥 같았던 아버지의 빈자리를 채워주시

      [2016년 08월 20일 / HIT: 88]

    • 내 삶의 ‘터닝포인트’가 된 고신대학교는 ‘나’ 중심에서 ‘우리’ 중심으로, ‘하나님’ 중심으로 삶의 가치와 기준을 변화시켰고, 인생의 멘토를 만나게 해준 곳이다. 고신대학교에 입학하기 전까지 나는, 믿음이 무엇인지 하나님이 어떠한 분인지 몰랐고, 예배는 고신대 입 학 6개월 전 처음 교회를 등록할 때까지는 생소한 단어였다. 대구의 한 대학교 보건학과 장학생으로 입학했던 나는, 이곳에서 ‘봉인 해제’된 대학생활을 시작했다. 캠퍼스 낭만에 푹 젖어

      [2016년 07월 09일 / HIT: 81]

    • 며칠 전, 후배들에게 글을 한 편 부탁한다는 교수님의 전화를 받고 참 고민이 되었습니다. 여전히 학생인 제가 같은 학생으로서 무슨 의미 있는 메시지를 남길 수 있을지 민망한 마음이 앞서지만, 단지 먼저 몇 발짝 더 걸어온 선배로서 후배님들과 대화하는 것처럼 간단하게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2016년 05월 14일 / HIT: 90]

    • 흔히 살면서 꿈이 무엇인지, 비전이 무엇인지 자주 질문을 받고는 합니다. 저에게도 꿈과 비전을 간절히 찾고 싶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 질문에 대해 명확한 답을 알려준 곳이 바로 고신대학교 였습니다. 그저 평범하기만 했던 제가 비전을 찾게 된 곳이 고신대학교 기도실 이었습니다. 2001년 4월 고난주간에 처음 기도실을 찾은 그날, 갑자기 터진 방언 기도는 형언 할 수 없는 큰 은혜로 다가왔고 그날 뒤로 매일 기도실을 찾아 하나님께 기도를 드렸습니

      [2016년 03월 12일 / HIT: 103]

    • 내게 고신대학교란 진리의 요람이다. 그러나 여기에서 ‘진리’란 기독교적인 것보다 넓은 일반적인 의미에서의 변하지 아니하는 그 어떤 이치를 말하는 것이다. 86년 신학과를 입학하고 한 학기를 지날 무렵 나에게 큰 물음이 하나 던져졌다. ‘정말 하나님은 살아계시며, 신은 존재하는가?’ 그리고 ‘변하지 아니하는 것’이 있는가? 이에 대하여 답하지 못한다면 아마 나는 이 길을 갈 의미가 없을 것이다. 그때부터 내 고민은 시작되었고, 신학과를 졸업하는 그

      [2016년 02월 06일 / HIT: 74]

    • 학교를 졸업한 지 만 30년이다. 나는 16년 전(2000년 1월 2일)에, 목사의 가정을 시작으로 교회를 개척하여 지금의 교회를 이루었다. 크고 자랑할 만한 교회는 아니지만, 참 행복한 목회를 하고 있다. 고신대에서의 배움과 의미있는 만남이 없었더라면, ‘지금의 나와 섬기고 있는 교회가 존재할 수 있을까?’에 대해서는 물음표다.

      [2016년 01월 16일 / HIT: 423]

    • 광고홍보학과 09학년도 입학, 미국 올랜도 홀리데이인 마케팅팀 / 꿈보다는 세상적인 욕심을 쫓던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고신대학교에 입학하였다. 광고홍보학과를 선택해서 왔지만 고신대학교가 어떤 학교인지는 사실 관심이 잘 없었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착하고 유쾌한 친구들의 기도로 교회를 다니기 시작했고 한 3년쯤 지나니 어느새 경건회를 들으며 눈물의 기도를 하기도 하고, 학과의 부학회장이 되어 학과 대표 기도까지 하는 내 모습을 발견하게 되었다. 변

      [2015년 10월 17일 / HIT: 510]

    • 교회음악과 86학년도 입학, 현) 고신대학교 교회음악과 & 교회음악대학원 외래교수, 부산극동방송 ‘찬송합시다’ 진행자 / 나에게 고신대학교는 소명을 깨닫게 하고 그 소명을 이루어 가고 있는 곳으로, 오늘의 나를 있게 한 곳이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기보다는 우리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하고, 하나님의 영광 보다는 우리의 이름을 위하여 드려지는 예배와 교회음악을 바라볼 때 고신대학교 교회음악과의 위치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 한 번 더 깨닫게 된다.

      [2015년 09월 12일 / HIT: 454]

    • 신학과 96년도 입학, 예전학박사, 고신대학교 강사 / 본인은 고신대에 입학하기 전 이미 신학과 교수님들이 어떤 분인지 어떤 장점이 있는지를 알고 소신지원을 했다. 당시 문현제일교회 담임이셨던 김석영 목사님께서 기왕 신학을 할 거면 대학 1학년 때부터 신학공부와 신앙 훈련을 제대로 받으라고 조언하셨던 까닭에 개혁신학과 신앙을 배우기에는 고신대 만큼 좋은 곳은 없다는 판단을 했기 때문이다. 지금의 내모습의 형성에 가장 큰 영향을 주었던 것은 고신대학교

      [2015년 08월 15일 / HIT: 665]

    • 광고홍보학과 03학년도 입학, CTS 기독교 TV 제작 PD / 저는 CTS에서 하나님의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는 PD로 7년째 근무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의 선교사들을 만나며 다큐멘터리와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만드는 영상선교사로 쓰임 받고 있는데, 이는 아마도 고신대학교시절이 없었더라면 불가능했을지도 모릅니다. 2003년 3월 영도고신대학교에 입학하면서 동시에 나만의 목표를 세웠습니다. “내가 하고 싶은 일들은 정말 즐겁게 열심을 다해보자!

      [2015년 07월 11일 / HIT: 433]

    • 보건환경학부 94년도 입학, 국립환경과학원 대기질통합예보센터 근무 / ‘난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그때는 이 질문의 무게가 지금보다는 덜하지 않았나 싶지만, 그때에도 이것이 저에게는 큰 무게로 다가왔던 질문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항상 기도하며 내가 가야할 길을 알려달라고도 했고 지금 가고 있는 길이 맞는지 그런 질문 가운데 세월이 흘러 벌써 졸업한지 십여년이 지나갔습니다. 고신대학교는 저에게 하나님의 역사하심과 도우심을 믿고 당당하게 세상 속으로 전진

      [2015년 06월 13일 / HIT: 356]

    • 영어영문학과 97년도 입학, 부산경제진흥원 과장 / 목회를 선택하지 않은 것은 나 말고도 목회를 통해 헌신할 사람들은 얼마든지 있다는 생각과, 교회가 아닌 세상 속에서의 사역을 하는 사람들도 필요할 것이라는 생각에서였다. 많은 학생들이 하나님께 헌신을 다짐하지만, 정작 어려운 길을 택하는 사람들은 적다. 하나님은 작고 약한 자를 사용하여 능력을 보여주신다는 말은 결코 자기의 부족한 실력에 대한 변명이 되어서는 안된다.

      [2015년 05월 16일 / HIT: 395]

    • 사회복지학과 03년도 입학, 사회적기업 (주) 해와 달 대표 / 고신대에서 학창생활은 나를 단단한 일꾼으로 성장 시켜주었고, 다양한 봉사활동 경험은 일꾼이 꺼내 쓸 수 있는 비자금 같은 경험적 요소가 되었다. 사회적기업 (주)해와달의 대표의 자리는 최고의 인맥 연계, 양질의 교육서비스, 전문멘토와의 유대성, 체계적인 관리가 뒷받침이 되었다. 결과 앞에는 반드시 과정이 있다. 그 과정의 중심에 고신대, 나의 모교가 있다. 과정이 단단하였기에, 과정이 진솔

      [2015년 04월 11일 / HIT: 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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